리버풀전에 나타난 퍼거슨 감독의 뇌리버풀전에 나타난 퍼거슨 감독의 뇌
Posted at 2009/03/15 16:01 | Posted in 영국★프리미어리그전문가인 마냥 여기저기서 리버풀전
전반에 2대1로 끌려갔던 맨유는 후반에도 주 공격수 호날두, 루니, 테베즈가 별다른 활약을 못하면서 리버풀에 속된 말로 발렸다.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의 더블 볼란치(루카스, 마스체라노)를 두고, 제라드와 토레스의 콤비를 이용한 역습, 또 양 옆에서 지원하는 카이트와 리에라의 짜임새가 맨유를 앞질렀다.
후반도, 이런 리버풀의 공세가 수그러들지 않았고, 퍼거슨 감독이 꺼낸 교체 카드에는 그 와중에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는
나는 경기에 졌다는 것에 뭐라는 것이 아니다. 경기는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는데, 왜 퍼거슨 감독이 좋은 활약을 하던 선수를 교체했는가에 의아해 하는 것이다. 교체되어 나오는
즉, 경기 중 활약을 못하고 있는 호날두, 루니, 테베즈에 대한 믿음이 경기 중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따라서, 박지성 재계약의 관건은 마케팅 수익과 연봉의 차이를 맨유가 얼마나 부담하느냐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그리고, 다음은 내가 생각하는 퍼거슨 감독의 뇌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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