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에 해당되는 글 7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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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FC 매장영업직 공고, 이 정도면 괜찮네요ㅎ 2018.02.15
  3. 제주공항 내부 불법주정차 단속하네요. 2018.02.06
  4. 아파트 담배꽁초 투기 신고 못하나 2018.01.12
  5. 대한적십자사 지로종이에 속을 뻔 하다! 2018.01.06
  6. LPG가격 589원이 그립다! 2017.12.13
  7. 뉴스 자막 오타 발견! 웃기네ㅋㅋㅋ 2017.12.08
  8. 초겨울 억새 구경 실컷 하다! 2017.12.07
  9. 적십자 모금? 여기 왜 돈을 넣어야 되지? 2017.12.05
  10. 서귀포 치유의 숲, 이거 보니 치유가 안되네요ㅠ 2017.11.26
  11. 흡연실 안에서 담배피지 왜 밖에 나와서 필까 2017.11.16
  12. 응급피임약 엘라원 구입했어요.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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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2세관람가 폐지해야 하는 이유런닝맨 12세관람가 폐지해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8.02.16 22:5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런닝맨을 봤다.

요새 이 런닝맨이 인기라고 하든데 확실히 재미있어졌다.

예전에 봤을 때 서로 쫓고 쫓기고 숨고 찾아내고 하는게 너무 어색해서 안 본 기억이 난다.

VJ 가 따라다니는데 숨는게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뭔가 사람도 바뀌고 다양해진듯 하다.

가장 큰 차이는 그냥 뛰어 당기기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게임을 많이 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너무 도박성을 강조하는게 아닌 생각이 든 것이다.





내가 런닝맨에서 봤던 장면은 통아저씨 게임을 하는 것.

여기서 칼을 베팅을 하여 더 많은걸 꽂으면 문제 맞출 기회를 얻는 방식이었다.

칼은 마치 카지노의 칩처럼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막이나 방송 언어에서 올인, 한방 등의 용어도 나왔다.

12세 관람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사행성이 가득했다. 

결국 이러한 게임은 은연중 어린이들에게 사행성을 심어줄 위험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기기 위해서 더 많은걸 베팅하고, 실제로 베팅 성공 후 멤버들은 상이나 원하는걸 얻는다.

그리고 실제로 베팅이 실패하여 멤버들은 벌칙이나 원치 않은 걸 얻는다.

이게 현재 런닝맨의 큰 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임이다.

그런데 이런걸 한두번 해본게 아닌듯 하다.





혹시나 해서 또 최근 런닝맨을 봤는데 어김없이 통아저씨 게임이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더 노골적으로 통아저씨 게임에 베팅아저씨라는 이름을 붙였다.

12세 관람가에 베팅이란 단어를 굳이 쓸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런닝맨이 웃음을 주는 예능이니만큼 베팅이 즐겁다는걸 인식시켜줄 수 있다.

성인들은 모르겠지만, 12세 아이들에게는 최소한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런닝맨을 12세관람가가 아닌 19세 관람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래 이 글을 쓰기 전에는 15세로 올려야 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쓰면서 생각해보니 기사가 생각이 났다.

청소년들이 도박에 빠져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기사 말이다.

그래서 15세가 아닌 19세 관람가라고 변경해야 한다고 생각을 바꿨다.


KFC 매장영업직 공고, 이 정도면 괜찮네요ㅎKFC 매장영업직 공고, 이 정도면 괜찮네요ㅎ

Posted at 2018.02.15 12:38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KFC 사 먹으러 매장 갔는데요.

매장 옆에 매장영업직 공고가 있더라구요.

치킨 기다리면서 보는데요.

이 정도면 나름 괜찮은 조건 같네요ㅎㅎㅎ





매장영업직이 여기는 매니저라고 부르나봐요.

아니면 여러 직원들을 관리하는 사람이 매니저인지 불확실하네요.

보통 매니저면 좀 높은 직급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여하튼 일반 직원인지 그 직원들을 관리하는 직원 공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은 직접 문의해보시길.





그런데 조건이 꽤 좋아요.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요ㅎ

그 외 성과급, 퇴직금까지 있네요 ㅎㅎ 성과급은 아마 가게 매출 대비 얼마 준다는 식이겠죠?ㅎ

여기에 자녀 학자금, 중식대, 4대보험, KG가속사 복리후생, 사이버대학 입학금 면제까지..

해외인센티브도 주는데 이것도 누구나 주는건 아니겠지만 나름 조건 좋은듯 합니다.


물론 아래 전형절차 보면....음...

무슨 평가가 많네요ㅎㅎㅎ

역시 공짜는 없는건가요?ㅎㅎ

제주공항 내부 불법주정차 단속하네요.제주공항 내부 불법주정차 단속하네요.

Posted at 2018.02.06 13:5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공항 도착했는데 역시나 번잡합니다.

승용차, 택시 등의 자동차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눈살찌푸리고 있는데 제주공항 불법주정차단속을 하네요.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일부 사람 편한 너무 이기주의잖아요.





 택시가 많은 이곳은 제주공항입니다.

그런데 일차선에 보면 일반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게 보여요.

도착하는 사람 픽업하기 위한 차량들인데요.

갑자기 마이크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보니 위의 화살표의 불법주정차 단속 차량!

여기 불법주정차 단속하는 CCTV가 있는데 이걸로도 모자라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직접 단속을 하나 봅니다.

마이크로 얼릉 차 빼세요~ 하는데 어떤 사람은 그냥 모른 척ㅋㅋㅋ

역시 우리 나라 사람들 시민의식은 대단합니다.

그냥 이런 것쯤은 니가 뭔데? 내가 누군지 알아? 라는 식으로 무시합니다ㅋ

과태료 물어봐야 아 죄송합니다~ 그러죠ㅋㅋㅋㅋ

얼릉 사진찍고 가면 되는데 저 불법주정차 단속차량은 과태료보다는 얼릉 차를 빼내려는듯 합니다.

마이크로 계속 움직이라고 하대요ㅎㅎㅎ





제주공항 불법주정차 단속 매일 매시간 했음 좋겠어요.

정말 차가 너무 많습니다. 제주도가 무슨 서울 같아요ㅋㅋㅋ

제주도 촌 동네에 차가 왜이리 많은지.ㅋㅋ

불법주정차 단속 제대로 해서 과태료 봐주지 말고 먹였음 좋겠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고 상쾌한 제주공항이 되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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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2002 | 제주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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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담배꽁초 투기 신고 못하나아파트 담배꽁초 투기 신고 못하나

Posted at 2018.01.12 22:35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눈이 많이 왔을 때 발견한 담배꽁초.

누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버렸나 봅니다.

제 차 위에 고스란히 떨어져 있더라구요.

정말 이런건 신고 못하나요?





이제 눈도 그쳤고 해도 나니 한번 눈 좀 치우려 나갔습니다.

트렁크에서 눈치우개를 꺼내려고 하는데 저기 구멍 보이시나요?

뭔가 파여 있더라구요.





바로 여깁니다. 어느 누가 담배를 피우고 바깥에 던진거 같아요.

여기 뒤에는 아파트가 쫙~ 있거든요.

이런건 경범죄로 신고 못할까요?





담배꽁초 무단 투척한 죄로 말이죠.

담배 종류도 알겠다 위치도 이쪽 라인인거 알겠다 잡으려면 잡을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만약 눈이 안 와서 그대로 차에 담배꽁초로 인해 그을렸다면 가능한데...

눈이 안온다면 이렇게 증거가 남지 않을테니 잡기는 더 힘들겠네요.

참 이래저래 그냥 시민의식이 아쉽습니다.





아파트 담배꽁초 보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거 버린 사람 어여 폐병 걸려서 담배 끊길~

폐암 걸리라고 하는건 죽으라고 하는거니까 그렇게까지 말은 못하겠네요ㅎ

여하튼 하루빨리 이런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대한적십자사 지로종이에 속을 뻔 하다!대한적십자사 지로종이에 속을 뻔 하다!

Posted at 2018.01.06 20:2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각종 고지서 보고 입금을 하려는데 발견한 대한적시자사 지로 종이.

이거 보고 입금할 뻔했네요.

왜 지로 종이가 오는지 어이가 없네요.

사람들을 속이려고 하는게 하는 의심이 들어요.





어느날 온 편지 한장.

이 편지를 그냥 무심코 열어봤다가 큰일 날뻔 했네요.

괜한 돈 낭비 할 뻔했습니다.





안에는 지로종이가 있어서요.

전기세, 수도세처럼 꼭 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거든요.

대한적시자사가 정부기관도 아닌데 이렇게 만들도록 허락했는지 의문이에요.





게다가 자세히 보니까 제 이름하고 주소를 정확히 적어놨더라구요.

그렇다면 동사무소나 구청 같은데서 제 정보를 대한적십자사가 봤다는 것인데요.

만약 그렇다면 이것 역시 뭔가 해명이 필요한 사안 같습니다.

개인정보를 누가 대한적시자사에 줬다는 뜻이니까요.

만약 대한적십자사가 다른 곳에서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했다면 그것 역시 문제가 될듯 합니다.

만약 제가 기억 못하는 곳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제 개인정보 제공을 약속했다고 한다면, 어딘지 알고 싶네요.

만약 정말 이 대한적십자사가 정부기관이라 당연히 제 개인정보를 알고 있어서 보냈다면 뭐 어쩔 수 없네요.

그냥 받고 찟어버리는 수 밖에요.





대한적십자사 지로 종이와 함께 든 종이~

아무래도 좋은 취지는 좋지만, 마치 세금이나 공과금처럼 여겨지게 하는건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언제까지 내라는 말까지 있어서 꼭 내야 하는걸로 착각합니다.

여기가 정말 정부기관이라고 해도 이런 식으로 요구하는건 뭔가 기만한다는 느낌입니다.

LPG가격 589원이 그립다!LPG가격 589원이 그립다!

Posted at 2017.12.13 23:18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요즘 LPG가격이 장난 아닙니다.

작년까 LPG가격 낮아서 좋았는데...

지금은 890원이 기본입니다.

어느 동네 가면 950원도 넘는 곳이 많아요.


요즘 원자재값이 마구마구 오르고 있습니다.

휘발유도 그렇구요. 경우도 오르고 있어요.

LPG가격 오를 때 다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 다같이 움직이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짜증이 나네요ㅎㅎ


휘발유, 경유 그리고 LPG, 이들을 총칭해 기름값은 물류비가 대부분이라고 하던데 말이죠.

그래서 제주도 같은 경우는 물류비가 비싸 기름값이 더 비싸다고 합니다.

어디 우리 나라 바닷가에서 기름 좀 났음 좋겠네요.


이거 기름값 비싸서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위의 사진은 부산에서 본 작년 LPG가격 수준.

리터당 589원입니다. 만약 미리 사재기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을 정도네요.

기름값이랑 금값은 정말 계속 오를거 같아요.

물론 지금 비트코인 만큼은 아니지만ㅋㅋㅋㅋ


여하튼 언제 LPG가격이 떨어질까요?

예전에 미국에서 셰일가스 개발된다고 하는거 같은데...

아직도 개발이 더딘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얼릉 나와야 조금이라도 더 LPG가격이 하락할텐데 말이죠.


문재인 대통령이 해결해줄 수 있을까나?

문제가 있다면 다 해결해주는 우리의 대통령~~

뉴스 자막 오타 발견! 웃기네ㅋㅋㅋ뉴스 자막 오타 발견! 웃기네ㅋㅋㅋ

Posted at 2017.12.08 20:2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면서 무심코 보던 뉴스~

갑자기 뉴스 자막 오타를 보고 웃겨서ㅋㅋㅋㅋ

뉴스에서 종종 실수를 한다고 하지만 이런 자막 오타는 처음 보네요ㅋㅋ

어떤 오타였냐구요?ㅋ

지금 보여드릴게요ㅎㅎㅎ





저는 사실 뉴스는 그냥 보는둥마는둥 했답니다.

앞에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냥 언제 비행기 타나 기다리고 있었죠 ㅋㅋ

그냥 스마트폰이나 보면서 저 앞에 비행기 뜨는거 보면서 있었는데...

무심코 뉴스르 보니 오늘의 뉴스를 정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볼까 했는데.... 뉴스 자막 오타가...ㅋㅋㅋ

좀 더 확대해볼게요~





전쟁가능성 매밀 커져...ㅋㅋㅋ

순간 뭔가 했어요.

뉴스 자막 쓰는 사람이 점심 때 메밀국수를 너무 먹고 싶었나?

엄청 큰 글씨로 매밀이라고 쓰다니!!ㅋㅋㅋ


사실 저 글씨는 전쟁가능성 매일 커져라고 쓰여져야 했답니다.

급하면 그럴수도 있지만, 전쟁이면 참 중요한 사건인데...ㅎㅎ

이런 문장에서 실수하다니 조금 어처구니도 없더라구요ㅎㅎ

전쟁가능성이라고 그래서 손이 떨려서 키보드를 잘 못 눌렀나??ㅋㅋ

막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랬어요ㅋ


비행기 타는 시간 기다리기 무료했는데 살짝 즐거웠네요ㅎㅎ

초겨울 억새 구경 실컷 하다!초겨울 억새 구경 실컷 하다!

Posted at 2017.12.07 21:1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이제 12월 중순으로 흘러가는 시점~

억새 구경하러 산책 나갔답니다.

가을에 억새 구경은 했지만,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바람이 불면 마치 손 흔들며 인사하는거 같잖아요.

그래서 더욱 친근한 억새~ㅎㅎ





즐거운 숲속 산책~

제주도에는 이런 산책길이 참 많답니다.

숲속 안으로 들어가는 길도 있어서요.

정말 멋진 곳이 많아요.

만약 숲속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가 많이 알려줄게요ㅎㅎ





길가다 발견한 억새밭~

종종 억새랑 갈대랑 헷갈리는데요.

저는 이제 비교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가장 쉬운게 갈대는 물가에서 자라구요.

억새는 산이나 들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그러니 차타고 가다가 길가에서 보는건 거의 다 억새라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남아 있을까 했는데ㅎㅎㅎ

초겨울 억새 구경 실컷했어요ㅎ

바람이 부니까 한쪽으로 쏠리는 억새를 보니 재밌더라구요.

마치 군중을 보는듯한 기분도 들구요.

한사람이 저리로 가자~ 그러면 막 따라가는 군중들~~ㅋㅋ





그런데 여기 억새는 조금 크더라구요.

보통 억새는 사람 성인키보다 작다고 하는데요.

여기 억새는 왜이리 큰지ㅋㅋㅋ

뭘 먹어서 이렇게 큰지 모르겠어요.

맑은 공기와 물을 먹어서 그런듯 해요ㅋ





참고로 여기는 제주도인데요.

제주도는 모든 큰듯 해요.

그만큼 자연이 좋다는 뜻도 되요.

벌레도 엄청 큽니다ㅋㅋㅋㅋ


적십자 모금? 여기 왜 돈을 넣어야 되지?적십자 모금? 여기 왜 돈을 넣어야 되지?

Posted at 2017.12.05 23:5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김포공항 가는데 적십자 모금함이 있었다.

근데 여기다 왜 돈을 넣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내가 드는 의문은 크게 3가지!





우선은 이 돈이 어디로 사용되는지 모른다는 점.

적십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그 일을 하는지 모른다.

여기에 돈을 넣는 것은 마치 교회에 헌금하는거나 마찬가지.

그 돈은 이미 어느 누구의 호주머니로 들어갔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저기 모금함에 있는 문구다.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라는 문구...

돈이 생명을 구했다면 이미 구하고도 남았다.

돈은 이미 세상에 넘치고 넘친다.

지금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건 돈 때문이 아니라는 뜻이다.

즉, 적십자 존재 자체가 없어도 될 만큼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세번째로는 적십자는 이미 돈을 모금하지 않을만큼 부자다.

그들이 스스로 돈을 벌어 구할 수 있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만 같다.

그들이 가진 빌딩, 현금 자산 등을 다 합치면 왠만한 중소기업 이상 자산가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이렇게 거리로 나와 돈을 모금합니다.

요즘 한창 길거리에서 종을 흔들고 있는 구세군도 마찬가지.


이런 곳에 돈을 내는 사람들도 참 이해가 안된다.

뭐 돈이 남아 돈다면 상관없지만 말이다.

서귀포 치유의 숲, 이거 보니 치유가 안되네요ㅠ서귀포 치유의 숲, 이거 보니 치유가 안되네요ㅠ

Posted at 2017.11.26 22:5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서귀포 치유의숲 갔답니다.

치유의숲은 그 이름처럼 숲이 잘 꾸며져 힐링하는 곳인데요.

조금 뒷편으로 가보니 큰 편백나무들이 베어져 있더라구요.

치유하러 왔다가 가슴만 아팠네요.





서귀포 치유의 숲 들어가는 길~

역시 숲 속 산책을 치유가 됩니다.

날씨 좋은 날 가면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땀이 나도 왠지 시원합니다.





편백나무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고~

이 부근은 편백나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편백나무 참 좋아합니다.

곧게 높이 뻗은 편백나무들이 가득하면 분위기 좋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조금 섬뜩한(?) 장면이 앞에 있더라구요.

서귀포 치유의숲 관리인들이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편백나무들이 뽑혀 있었어요.

10그루는 안되는거 같았지만, 꽤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한번 주변을 찍어봤어요~





왜 이렇게 베었을까요?

치유하러 치유의숲 왔다가 황당함에 어이가 없더라구요.

관리인이 아니라면 누군가 불법을 저질러 놓은 일인지...

정말 안탑깝더라구요. 딱 보기에도 죽은 나무 같지도 않았거든요.





혹시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해 잠시 뽑아놨을까요?

차라리 그랬음 좋겠습니다.

나무는 뽑혀 있으면 그건 더이상 나무가 아니거든요.

이상 얼마전 서귀포 치유의숲 갔다가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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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산 4 | 서귀포치유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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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 안에서 담배피지 왜 밖에 나와서 필까흡연실 안에서 담배피지 왜 밖에 나와서 필까

Posted at 2017.11.16 23:38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공항에 갔습니다.

차를 기다리는데 거기가 마침 제주공항의 흡연실 앞.

그런데 흡연실 안에서 담배를 안 피우고 그 바깥에서 피우고 있더라구요.

흡연실이니 그 앞에서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한창 공사중인 제주공항~

무슨 공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차도 안와서 한창 구경하고 있는데~

옆에서 담배 냄새가 솔솔~~





옆이 흡연실이니 사람들이 오고 갈 때 문 열 때마나 냄새가 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계속 제주공항 건물 구경하고 있는데~~





점점 심해지는 담배연기 냄새~

그래서 흡연실 쪽을 보니까..

흡연실 바깥에서 담배를 피우는 커플;;





저기 노색 옷을 입은 여자와 그 앞에 남자가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구요.

흡연실 바깥에서 말입니다.

아니 이럴꺼면 흡연실까지 왜 기어와서 담배를 피우는지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그럴꺼면 그냥 공항 출입구에서 그냥 피우지..

흡연실을 만들면 꼭 이렇게 들어가서 안 피우고 바깥에서 피우다가.

누가 단속 나오면 그 때서야 들어가서 피우는 척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학교 다닐 때 이런 꼼수 부리는 사람들이 꼭 이렇습니다.

학창시절 때 숙제 안했는데 숙제 검사한다고 하면 그 때서야 막 대강 하는 학생들ㅋ

정말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이런 사람들 때문이라도 항상 단속을 해야 합니다.

응급피임약 엘라원 구입했어요.응급피임약 엘라원 구입했어요.

Posted at 2017.11.01 22:4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응급피임약 엘라원 구입했어요.

병원 가니까 이걸로 처방해주더라구요.

참고로 이 응급피임약 엘라원은요.

병원가서 처방 받아야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어둠의 경로로 다 찾을 수는 있겠지만...

그건 돈 많고 알만한 사람들만 아는 것이겠습니다.





응급피임약 엘라원 ella One 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드 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구요.

현대약품에서 만들었습니다.





한알 들었구요. 그만큼 강력하다는 뜻이겠죠?

한알로 피임을 할 수 있다는 것!

참 편리하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편리함 뒤에 몸에 그만큼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설명서를 잘 읽어봐야 해요.

응급피임약은 정말 급한 경우에 먹어야 합니다.

여기 읽어보면 잘 알 수 있을거에요.





가급적 빨리 먹어야 효과가 있다는 말도 있네요.

그리고 100% 피임을 보장할 수 없다는 말도 있구요.

약간 책임감이 없는 문구 같긴 한데요.

마치 주식 전문가가 주식정보를 돈받고 팔지만 그 주식이 오를지 말지는 모르겠다?

이런 말 비슷해 보입니다.





응급피임약은 알약.

물약이나 바르는약(?)이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삼켜 먹음 됩니다.

가격은 3만원 중반으로 생각하시면 되요.

약국마다 다를테니 직접 전화해서 정확한 가격 물어보심 될듯 합니다.

따라비오름 억새 구경하기 참 좋다!따라비오름 억새 구경하기 참 좋다!

Posted at 2017.10.23 19:1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따라비오름 올라 억새 구경했답니다.

가을은 억새의 계절~ 특히 제주도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따라비오름은 억새 구경하기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엄청 많더라구요~~





따라비오름 올라가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

가는 길에서부터 억새가 가득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억새가 참 멋지죠?





따라비오름 도착!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역시 사람들이 따라비오름에 억새가 많은줄 아는듯~

어디에 소개가 되었나 봅니다ㅋ

이럴 때는 많은 사람들을 어느 정도 예상해야죠. 뭐ㅎ





따라비오름 설명~~

그런데 올라가기전에는 따라비오름 설명은 대강 읽었어요ㅋ

지금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읽네요ㅎㅎ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제주 오름이라고 하네요ㅎ





따라비오름 올라가는 곳곳에 억새가 가득~

구름과 하늘과 억새가 만나 참 경치가 좋았답니다.

가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요.

올라갈 맛 났어요. 별로 높지도 않더라구요!





드디어 정상 도착!

정상에도 억새가 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들판 하얀 부분이 다 억새~





정상은 평지에 가까운 산책길이 있답니다.

역시 억새가 양쪽에 쫙~~~ㅎㅎㅎ

저 멀리 오름들과 산들도 보이구요.

정말 경치 끝내주는데요. 사진으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여긴 직접 가보셔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기회랍니다.

따라비오름 올라갈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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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 63 | 따라비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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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오는 일본인들에게 관광요금 받아야 하는 이유제주여행 오는 일본인들에게 관광요금 받아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7.10.22 13:2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여행 돌아다녀 보면 일제시대 제주도에 저지른 일본인들의 만행이 참 가슴이 아프다.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는 제주에 일제 일본인들은 땅굴을 파고 비행기 활주로를 짓는 등 자연을 훼손했다. 참 볼 때마다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일제시대 때 일본은 제주도에 더 심한 것들을 해왔다. 오래된 나무를 베어가고 제주도민들에게 막노동을 요구하는 것 역시 비일비재했다. 사람 죽이는 일도 많았다. 



천연기념물 420호 제주 성산일출봉. 여기에도 일제 일본인들은 동굴을 팠다. 마치 아름다운 얼굴에 스크래치 나듯 아름다운 자연에 일본인들은 망치를 갖다댔다.




제주도는 관광도시다. 사람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기 위해 온다. 휴양지이며 힐링을 하고자 오는 곳이다. 그렇지만, 일제가 만들어 놓은 제국시대 흔적들은 제주의 자연을 훼손해 나처럼 마음껏 힐링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송악산 아래에도 이들은 동굴을 여러개 팠다. 바다는 물론 둘레길에도 여러개 발견되는 일본갱도진지.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만 부과하는 제주도 관광 입장료다. 이 입장료는 일본인들이 제주도 자연을 훼손한 것에 대한 과태료다. 물론, 지금의 일부 일본인은 그들이 한 짓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일제가 그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로 남아 있다. 그들의 선조가 범한 죄값을 치르고 사고하는 것은 동물이 아닌 이상 꼭 풀고가야 할 문제다.



모슬포 지역에는 일본지하벙커는 물론 일제가 만든 비행장이 있었다. 지금도 비행기 격납고가 밭 중앙에 여러개 발견되고 있다. 위 사진을 확대해보면 밭과 맞닿은 부분에 격납고가 보인다. 산방산과 한라산의 아름다운 경관에 옥의 티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독도 문제 또는 위안부 문제까지 들먹여 말하고 싶진 않다. 제주도 자연은 그것들보다 이슈가 덜 되고 있지만, 나는 이것 역시 이슈화 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렇게 제주도에 오는 일본인에 관광요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주장하는 것이다. 




금오름에도 일제동굴기지가 발견된다. 수풀이 많이 자라 자세히 보이진 않는다.



일본이 남의 땅을 파고 훼손한 곳은 제주도 엄청 많다. 관광지여서 잘 보이는 곳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많다. 일반 관광객들은 유명 관광지 위주로 다녀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숨겨진 자연 훼손 자국은 너무나 많다. 만약 이들이 훼손하지 않았다면 제주도의 가치는 오늘날보다 더 컸을 것이다.





금오름보다 유명하진 않지만, 이승악오름에도 일본동굴기지가 있다. 지금은 관리가 되지 않아 성인은 거의 들어갈 수 없을 정도.



이 정책을 주장하는 이유는 일본인들은 그들의 만행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이 제주도에 올 때마다 관광요금을 내야 한다면 이들은 궁금해 할 것이다. 왜 제주도에 갈 때만 관광요금이 있는지 말이다. 그 이유를 일제 시대 제주도를 훼손했다고 알려주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일본 관광객 그리고 그 친구들 그리고 결국 일본 정치인들에게도 알려질 것이다. 그들이 독일처럼 사과하지 않는 이상 이런 식으로도 알려줘야 마땅하다.




서귀포 남쪽 해안, 황우지해안에도 여러개의 일본갱도진지가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 흉축하기 그지 없다. 이런 일본이 만들어 놓은 동굴들이 없었다면 제주도는 더 아름다웠을 것이다.

칠선녀축제 비와서 우째야쓰까~칠선녀축제 비와서 우째야쓰까~

Posted at 2017.10.15 19:0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도 서귀포 칠선녀축제가 오늘까지 열렸답니다.

3일간이었는데요. 비가 이틀 동안 내렸네요...

축제 때 비가 내리니 안타까워요~~





저는 칠선녀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갔는데요.

여기에 연예인이 많이 온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 때는 비가 내리기 전~~





이 칠선녀축제는 10월13일~15일까지 하더라구요.

그런데 14일, 15일 양일에 비가 내리는 제주도...

이 때 축제를 잘 진행되었을까 걱정되네요.





주변 청소도 하고~

노래 음향체크도 하고~

천막도 바로 세우고~

열심히 준비하는 칠선녀 관계자들~





저기 하늘 보세요~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니 결국 비가ㅠ

저는 비가 오기 전에 숙소로 와서 비는 안 맞았지만...





열심히 준비한 칠선녀축제가 비 때문에 잘 안되었을가 걱정이..ㅠ

제가 준비한 축제도 아닌데 왜 걱정이 되냐구요?

이 축제가 지난 10년간 중단되었다가 다시 열렸다고 얼핏 들었거든요.

그래서 성황리에 잘 마치길 기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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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230 | 그린존 천제연폭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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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가 되기 전의 돼지들 왠지 짠하다.돼지고기가 되기 전의 돼지들 왠지 짠하다.

Posted at 2017.10.12 19:4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여행 중 도로에서 만난 트럭 위의 돼지들...

왠지 짠하더라구요.

살이 쪄서 이제 고기가 될 운명인 돼지들이었거든요.





돼지들이 가득한 트럭~

좁은 트럭 위에서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조만간 고기가 될 운명을 이들은 알까...





나도 돼지고기를 먹지만...

왠지 이 모습을 보니 돼지고기가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왜 베지테리안이 생기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옥자 영화 속 소녀의 심정도 이해가 갔구요.

솔직히 옥자 볼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점점 생각에 잠기게 되는...

한동안 돼지고기 못 먹을듯 해요.

물론 누가 삼겹살 구워주면 맛나게 먹을거 같긴 하지만...





근데 이 때 왜 더욱 찡 했냐면...

노래가 발라드...제가 알기론 지디 목소리의 노래인데요.

돼지들의 움직임이랑 같이 들으니 더 슬프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지디가 컨셉을 바꿨나요?

예전에 하트브레이커인가 그거 할 때 좋았는데...

여하튼 한번 위의 영상 보세요ㅎㅎ

찡해요 ㅠ

제주도 논짓물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풍경제주도 논짓물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풍경

Posted at 2017.10.10 16:5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도여행 갔을 때 논짓물 해변 갔어요~

논짓물은 바다가 보이는 담수욕장입니다.

바닷물이 아닌 담수를 가지고 수영할 수 있는 곳!

아무도 없는 아침에 가서 주변 사진 찍어봤답니다.





바로 여기가 논짓물 해안~
층층이 된 곳에 물이 가득하구요.

아무도 없어서 잔잔한 바다가 평화롭기만 합니다.





여기 가까이 있는 물은 담수~





저기 멀리 있는 물은 바닷가입니다.

파도가 밀려오면 바닷물도 들어오니 아마 100% 담수는 아닐듯 해요.

이른 아침에는 이렇게 한가한데요.

여름에는 사람들 엄청 북적입니다.

한번 다른 블로거의 후기 살펴보세요~





담수가 나오는 곳~~

물이 콸콸콸 쏟아져 내리더라구요.

근데 지금 가을은 여기 운영을 안할텐데 왜 물이 내리는지...

아마 겨울 빼고는 항상 물이 나오는듯 했습니다.





수영한 사람들을 위해 목욕탕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저쪽으로 가면 여탕~~ 제주도답게 돌담으로 만든 목욕탕이랍니다.





여탕은 갈 수 없으니 반대쪽에 있던 남탕에 갔어요ㅎㅎ

아무래도 이 물 역시 담수로 운영하는듯ㅎ

그리고 온수는 없는듯 합니다.

목욕탕이라기보다 그냥 샤워장 같아요ㅎㅎ


이상 아무도 없는 논짓물 후기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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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예동 | 논짓물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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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제주에 미치는 불편한 진실효리네민박 제주에 미치는 불편한 진실

Posted at 2017.09.23 20:1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효리네민박이 참 인기다. 나도 잘 보고 있다. 소소하지만 즐겁게 살아가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생활 거기에 민박하는 사람들의 스토리가 가미되어 훌륭한 작품이 되었다. 마치 밋밋한 미역국에 참기름 한방울 딱 떨어뜨린 것과 같이 고소하게 맛난다. 여기에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유의 등장은 마치 미역국에 소고기를 한점 얹은 느낌이랄까. 이제 그런 효리네민박이 내일 일요일 9월 24일 마무리를 짓는다.



이효리 집도 관광지화 되다.


그런데 참 불편한 진실이 있다. 효리네민박 안의 모습은 참 평화로고 고요하다 못해 잔잔한 제주도의 날씨 좋은 파도와 같은데, 그들이 머문 자리는 지금 그렇지 않다. 즉, 효리네민박 안에 나온 곳들은 지금 북적거리다 못해 혼잡해서 좀처럼 제주의 여유를 즐길 수 없는 것이다. 



<이상순 SNS에 올린 심경 글>



이건 효리네민박의 촬영장소였던 이효리 집부터 시작한다. 지금 이효리네 집 앞은 관광객들로 몸살이라고 한다. 하물며, 이상순이 자신의 SNS에 그만 좀 찾아와 달라고 했을까. 지금 관광객들은 효리네민박 보고 집을 알아내 이효리 담장 넘어 사진을 찍고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등 온갖 민폐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제주도에 사는 한 가정, 이효리와 이상순네 집은 사생활 침해를 받고 있는 중이다.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이런걸 감수하면서 살아야 하나 참 의문이다.



효리네민박의 긍정적 영향 VS 부정적 영향


사실, 이효리네 집 앞이 관광지화되었다고 하지만, 효리네민박에 나온 제주도의 다른 지역들도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디카페 근처, 한담해안로, 천왕사, 금오름, 목관아 근처 등 참 많이 나왔다. 이건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 우선 좋은 점부터 말하자면, 이 근방 관광수입이 늘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돈 안내고 효리네민박에 광고를 한 셈이 되었다. 소위 요즘 하는 말로 꿀 빨았다고 하면 된다. 이 근방 수입이 늘어난 사람들은 이효리에게 선물 하나씩은 사줘야 도리가 아닌가 한다. 


그렇지만 내가 보다 중점적으로 할 말은 사실 지금부터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나쁜점은 많은 사람들로 인한 환경오염 및 교통사고 증가 등을 들 수 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제주도에 오는 관광객들이 마치 효리네민박 나온 곳을 여행다니는 '효리네민박 투어'를 하는 듯 하다. 이효리 집 앞을 필두로 말이다. 


제주도는 청정제주라고 한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그럴 수 없다. 카페나 옷가게 등은 상관없겠지만, 천왕사 및 금오름 등이 TV에 나왔을 때 나는 우려를 했다. 천왕사 가는 길은 본래 조용한 삼나무 사잇길인데, 효리네민박 나온 이후 입구에 주차를 하고 걸어 올라간다. 도보가 없는 길을 차도 위로 걸어가니 위험천만하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갓길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니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한다. 




<제주 커뮤니티 카카오스톡에 올라온 천왕사 근황>




<천왕사 가는길 좁은 길에 주차하고 사진찍는 사람들> 



또, 효리네민박 방송에 이효리는 금오름에 차를 가지고 오름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하지만, 금오름은 사유지로 아무나 차를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못한다. 이걸 본 사람들은 자신들도 차를 가지고 올라갈 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다. 얼마전 금오름에 걸어 올라가는데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것은 사유지 침해이며 불법적인 행동일 수도 있다. 어떻게 보면 효리네민박은 이것을 조장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금오름 입구 안내문>





<금오름의 또 다른 이름, 검은오름. 일반차량, 즉 관광객 차량이나 등산 차량 금지 안내문>





<금오름 위에 주차된 일반 관광객 차량들. 이효리도 여기에 주차를 한 것으로 방영되었다.>



마지막으로 효리네민박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애월, 곽지, 한담 쪽은 이미 관광객들이 많아져 주차난이 심각하다. 어쩌면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런 것을 원치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방송에서 제주도의 바람에 취해 노을에 반해 힐링받는걸 좋아한다. 최소한 내가 느끼기에 그렇다. 그렇지만, 이들은 바둑에서 흔히 말하는 좌충수를 뒀다. 이들 때문에 더이상 제주는 한가롭고 여유있지도 않거니와 예전과 같은 바람과 노을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가로이 거닐던 한담산책길에서 찍은 잔잔한 제주바다>



다시 말하지만,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런 것을 원치 않고 사실 이들의 잘못이라고 하기가 애매해다. 이미 우리 나라 곳곳을 누비는 수많은 TV 예능 프로그램들이 있다. 1박2일이 대표적인데 1박2일에 나온 곳들은 이슈가 되고 또 사람들이 많이 찾아 위에서 말한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효리네민박은 분명 제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한풀 꺾인 제주 이주 붐을 다시금 일으키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관광수입이 늘어났다. 그렇지만, 일부 지역의 환경오염과 교통사고 유발 등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 여기서 일부 지역이라고 함은 효리네민박에 나온 곳들을 말하며, 안타깝게도 이효리 자신의 집도 관광객들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 참으로 불편한 진실이 아닐 수 없다. 

대형마트 초코파이 사재기 직접 목격, 황당!대형마트 초코파이 사재기 직접 목격, 황당!

Posted at 2017.09.13 11:1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대형마트 갔답니다.

과자를 사러 갔는데요.

황당한 장면을 목격했네요.

초코파이를 사재기 하더라구요.


그럼 대형마트 초코파이 사재기 직접 목격 후기 나갑니다!




할인코너에서 과자를 보는 중...

여기에는 원하는 과자가 없어서 코너로 가려고 했는데요. 

코너에 초코파이가 있었나 봐요.

그걸 쓸어담는 아줌마가 있더라구요.





역시 아줌마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또 느꼈네요.

저기 앞에 지나가보니 초코파이가 1+1 (원플러스원) 행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말 선반 두줄에 있는 초코파이를 그야말로 싹쓸이를 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 쏠 때나 대형마트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행사를 해도 사재기를 한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아니 사재기가 있을법한데 이렇게 목격한게 처음!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저도 초코파이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물론 자세히 보니까 롯데꺼라 있어도 사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못사게 한 사람이 이렇게 사는건 조금 논란이 있을듯 해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는 말처럼 이해해줘야 하는지...

아니면 한 인간의 욕심의 끝을 보여주는 도덕성의 문제로 봐야 하는지..


근데 이런걸 대형마트에서 허락을 해주는지도 궁금하구요.

물론, 소주, 맥주 등 주류는 하루 구입 제한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 사람이 계산하고 나오는것까지는 못 봤는데요.

아마 계산하고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대형마트는 행사하면서 물량 생각 안하고 행사하진 않았을거 같아요.

만약 물량 생각 안하고 했다면 대형마트측이 무능한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애초에 원플러스원 하지 않아도 될 상품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여하튼 저는 첫 대형마트 사재기 목격한거라 황당했는데요.

저 아줌마 설마 장사하려고 그런건 아니겠죠?ㅎㅎ

자동차관리 기본! 꼭 그늘에다가 주차해야 하는 이유!자동차관리 기본! 꼭 그늘에다가 주차해야 하는 이유!

Posted at 2017.09.12 10:4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요즘처럼 햇살이 뜨거울 때 그냥 햇살 아래 주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꼭 그늘에다가 주차를 해야 자동차를 오래 탈 수 있답니다.

왜 그러냐구요? 이건 자동차관리 기본이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지만 다 그런 이유가 있죠.





우선, 페인트 변색이 될 수 있습니다.

햇살 아래 오래 두면 페인트 변색이 빨라진다고 보면 되요.

마치 우리 피부가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노화가 온다고 하잖아요.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페인트가 쩍쩍 갈라지는 날이 더 빨리 다가옵니다.

좌외선 차단제 같은거 바르지 않을거라면 그늘에다가 주차하는게 정답!!





그리고, 차 앞쪽 플라스틱 또는 가죽재료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차 앞쪽 네비게이션 등을 올리는 윗부분 있잖아요.

여기에 직사광선이 바로 내리쬐면요.

플라스틱이 연화되어 녹아 흐를수도 있구요.

녹아 흐르지 않는다면 모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또, 요새는 자동차 고급화를 위해 가죽재료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문에 가죽을 덧대기도 하고, 가죽시트는 이미 대중화되어 있구요.

역시 햇빛에 약해 탈색도 되구요. 그 과정에서 환경호르몬도 나옵니다.

가죽을 가공할 때 화학제품과 반응을 해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그늘에 주차한다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겠죠?





마자막으로 굳이 그늘에다가 주차하면 좋은 점은요.

비용을 아낀다는 점이에요. 더운 여름에 햇빛을 받은 차는 더운데요.

이를 식히기 위한 비용이 추가로 듭니다.

가령, 에어컨을 켜는게 바로 그것인데요.

에어컨 키면 연료가 더 빨리 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만약 그늘에 주차를 했다면 그 연료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자동차관리 중 기본 중에 기본!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편해서 그냥 지하주차장 안가고 도로에 주차하는 분들도 많구요.

물론 조금 편하겠지만, 그래도 왠만하면 지하주차장이 그늘져서 더 좋다는 말씀!





이렇게 말하면 어떤 분은 지하주차장까지 가는게 더 연료가 많이 든다라고 하실텐데요.

제가 말씀 안드리려고 했는데...정말 사람들이 잘 모르는걸 말씀드리자면..

햇빛을 오래 쐬면 연료탱크 안의 연료가 증발되기 쉽다고 합니다.

이건 누구나 아는 화학적 법칙이잖아요.

"액체는 열을 받아 기체로 바뀐다."

휘발유, 경유 등도 열을 받으면 연료탱크 안에서 기체화될 수 있다는 사실!


그러니 지하주차장이나 주차타워 같은 곳을 활용합시다!

제주도 바닷가 쓰레기의 진짜 원인!제주도 바닷가 쓰레기의 진짜 원인!

Posted at 2017.08.26 14:3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도 바닷가 갔는데요. 쓰레기가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관광객들이 바닷가 놀러와서 버린줄 알았는데요.

자세히 보니까 제주도민들이 버리는 쓰레기도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 바람이 쎄서 뭍에서 날려 온듯 해요.




제주도의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닷가~

제주도에 관광객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실상을 자세히 보면요.

쓰레기로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몰랐어요.

그냥 바다에 반해 구름에 반해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했답니다.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는 바람까지 불어서요.

힐링이 절로 되더라구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나요?

멀리 섬을 보다가 가까운 해변을 보니까요.

쓰레기 천지더라구요.

아마 관광객들이 놀러와서 버린듯 했어요.

여기가 올레길 구간이어서요.

생수병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관광객들이 버린것도 있겠지만..

제주도에 사는 도민들도 버린듯 한게 많았어요.

옆에 보이는 큰 스티로폼은 아무래도 관광객 보다는 도민이 버렸을거 같았거든요.





그리고 뒹구는 것들을 보니 큰 간장 병들도 있어서요.

아무래도 이건 관광객들보다 도민인거 같았어요.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한게요.

바다에 직접 버린게 아니라...아무래도 뭍에다가 버린게 날라온듯 합니다.

제주도에 바람이 많은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 바람에 날려 제주도 바닷가가 쓰레기 천지가 되는거 같습니다.

아마 이게 제주도 바닷가 쓰레기의 진짜 원인!

제주도에 온 분들, 사는 분들 모두 쓰레기는 자기가 제대로 처리합시다!


종교인 과세 내가 7년 동안 주장했는데 드디어...종교인 과세 내가 7년 동안 주장했는데 드디어...

Posted at 2017.08.25 13: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는 오랜만에 뉴스를 보는데 기분 좋은 소식이 있더라구요.

바로 종교인 과세를 한다는 뉴스였습니다.

제가 거의 7년 동안 하루빨리 과세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드디어 이뤄지네요. 정부가 바뀌니 즐거운 일이 많아지는듯 합니다.




이제까지 제가 이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첫번째 글에서 왜 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을까 의문을 품었구요.

교회에게 걷을 수 있는 세금이 어떤 것이 있을까 나열해보았습니다.

반대로 교회가 어떤 세금을 안내고 있는지 알려드린 것이죠.


두번째 글에서는 왜 교회가 세금을 내야 하는지 5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아직도 종교인 과세에 반대하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할 글이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글에서는 약간 한탄이 섞인 글입니다.

종교인 과세에 대해 이야기는 나오고는 있지만 실행을 하지 않는 정치인에 대한 한탄..

어쩌면 종교인과 정치인과의 커넥션이 있을 것이라는 의구심마저 느끼지는 글입니다.


네번째 글 역시 세번째 글처럼 하루빨리 교회에 세금을 걷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다섯번째 글은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나왔는데요.

거기에 대한 저의 기대감을 나타낸 글입니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정치권에서는 일처리가 느렸습니다.

다섯번째 글은 2014년 11월 글인데, 3년이 지난 이제서야 현실화 되고 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이것이 시간적인 문제가 아닌, 정권 교체의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정치권의 의지가 중요한 몫을 차지하겠구요.


종교인 과세라고 함은 종교시설 모두에게 평등하게 과세하는걸 말합니다.

그리고 과세할 소득에게 하는 것이 정당합니다.

만약 종교활동 하는데 소득이 없다면 거기에 세금을 부과하는건 또 다른 이해관계와 형평성이 맞지 않죠.


여하튼 종교인 과세를 주장한 지난 7년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일개 블로거로서 영향력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매일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는데요.

종교인 과세 글에 특히 공감을 많이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따라 하늘이 더 아름답네요.


얌체주차가 얌체주차를 부른다! (스타벅스 서귀포DT점)얌체주차가 얌체주차를 부른다! (스타벅스 서귀포DT점)

Posted at 2017.08.18 18:2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스타벅스 서귀포DT 점에서 목격한 얌체주차!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진 한방 찍었어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오랜만에 오래 걸었어요.

경치 좋은 제주도 주변을 걸으면요.

힘은 들지만 나름 보람됩니다.

공기도 좋구요ㅎㅎ

기분도 좋습니다ㅎㅎ





그런데 뭔가 기분이 언짢은 상황 발견!

이건 뭔가요? 두 차량이 얌체주차를 하고 있어요.

왼쪽 차량은 주차장이 아닌데 주차를 한 얌체차량!

중간 차량은 두개의 장애인주차장 중간에 주차한 얌체챠량!

두대의 얌체차량이 있더라구요.


요즘 얌체차량이 이렇게 많다고 해요.

이유는 저도 확실히 모르겠지만 3가지 정도로 간추려봅니다.


첫째,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운전자 증가.

둘째, 운전자 증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운전자 증가.

셋째, 그냥 우연히 나에게만 얌체운전자가 보이기 때문?ㅎ


암튼 얌체차량들이 이렇게 많으니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어쩜 사람이 이렇게 이기적일까~

정말 사람은 순자가 말한대로 태어날 때부터 악할가~

뭐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스타벅스 서귀포DT점 와서 별 생각하고 갑니다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231-6 | 스타벅스 서귀포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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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책보는 사람이 있다니!!!운전하면서 책보는 사람이 있다니!!!

Posted at 2017.08.08 09:3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버스 타고 집에 가는데 발견한 한 차량.

도로에 차들도 없는데 유난히 천천히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초보운전인가 했는데요.

자세히 보니 책을 보고 운전을 하더라구요.





바로 이 차량인데요.

여의도 부근에서 발견했어요.

차선을 바꾸는 것도 아닌데 차선을 밟고...

그리고 천천히 운행하는 이 차량...

운전자가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사진을 조금 확대해봤는데요.

운전대 앞에 있는 책이 보이시나요?

종종 스마트폰을 보는 운전자, 화장하는 운전자는 봤어요...

책 보는 운전자는 처음 보네요.

이거 당연히 위험하지 않을까요?


굽네치킨 딥치즈 솔직하게 말하면 별로...굽네치킨 딥치즈 솔직하게 말하면 별로...

Posted at 2017.08.01 06:0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굽네치킨 딥치즈 먹어봤어요.

치킨에서 치즈메뉴가 좋아서요.

굽네치킨에서도 먹어봤답니다.

비비큐, BHC 등 치즈메뉴는 이미 먹어봤거든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굽네치킨 배달이 왔네요.

박스에 서현진인가요?

서현진이랑 딸인가요?

암튼 굽네치킨은 아이돌 모델을 쓰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굽네치킨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을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굽네치킨 딥치즈 솔직하게 말하면요.

별로에요. 우선 굽네치킨 자체가 오븐구이잖아요.

오븐이랑 치즈랑 안어울리는듯...



그리고 굽네치킨이 원래 그런건지 여기 지점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요.

치즈가 너무 엉성하게 묻어 있더라구요.

BHC는 진짜 치즈가루가 많아서 아래 바닥까지 쌓여 있는데...

굽네치킨 딥치즈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름만 봐서는 치즈가 가장 많을거 같은데...

지금까지 먹었던 치킨 치즈 메뉴 중 치즈가 가장 적었어요.



저는 치킨 먹을 때 다리 먼저 먹는데요.

닭다리 한마리 먹고 깨달었어요.

굽네치킨 딥치즈는 별로다...다시는 먹을 일 없겠다...

한번 궁금하시다면 먹어보세요~

오븐구이 좋아한다면 한번 먹어봄직 할거 같습니다.ㅎ

맥도날드 햄버거병 엄마의 부주의다!맥도날드 햄버거병 엄마의 부주의다!

Posted at 2017.07.16 16:2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맥도날드에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터졌습니다. 

햄버거병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질병으로 한 아이의 장기가 파열된 것인데요.

이게 맥도날드 햄버거의 덜익힌 패티 때문이라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는 정크푸드라고 합니다.

정크푸드...영어로 하면 Junk Food 인데요.

이게 영어 그대로 해석하면 쓰레기 음식이라는 뜻입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는 성인에게 비만을 야기한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그 비만으로 여러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정크푸드라고 알려진 것입니다.





물론, 맥도날드 햄버거 맛있습니다.

저도 밖에서 어찌어찌 밥 때를 놓쳤을 때 먹곤 하는데요.

밥 때를 놓치는 일은 거의 없기에 맥도날드 햄버거도 거의 먹지 않습니다.

사실, 저는 맥도날드보다 버거킹을 더 좋아합니다.

또 광고는 아니지만, 얼마전 토니버거 갔는데 맛나더라구요.

이 글 쓰면서 언제 햄버거를 먹었나 기억을 더듬어 봤거든요. 

거의 6개월전이었네요. 토니버거였습니다.





여하튼 햄버거를 먹인 엄마의 부주의가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바로, 정크푸드를 먹였다는 점입니다.

아마 친근함 때문에 선택했을텐데요.

아마 자기도 모르게 맥도날드의 광고 때문에 익숙해졌을 것입니다.

맥도날드는 어마어마한 광고로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수많은 건강 관련 단체들이 맥도날드를 비난하지만, 이 광고 때문에 살아남았죠.

아니 살아남은 정도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엄마의 부주의는 햄버거의 익힌 정도를 파악하지 않았다는 점.

사실, 저는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맥도날드 같은 곳에서 햄버거를 먹을 때 열어서 패티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패티가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그런 다음에 먹죠. 만약 덜 익거나 했다면 다시 해달라고 요청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저에게 일어나지 않았네요.

패티는 왠만해서 다 익혀서 나온듯 합니다.

사실, 맥도날드에서 제가 자주 먹는 햄버거는 상하이버거입니다.

상하이버거는 치킨...





여하튼, 엄마의 부주의도 이 햄버거병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 같습니다.

실제 댓글을 보면, 엄마의 부주의일 것이라는 의견이 종종 보이는데요.

저도 그런 생각에 동감합니다. 


사실, 어린 아이에게 직접 해주는 음식 그게 최고구요.

만약 여의치 않아 맥도날드 같은 정크푸드 음식을 먹이려면 확인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제가 부모라면 꼭 확인을 할 것 같네요.


다시 말하지만, 이 맥도날드 햄버거병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아마 이 사건은 다른 엄마들에게 경고 내지는 경각심을 일으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BBQ 가격인상 철회, 드디어 고민이 사라졌네요.BBQ 가격인상 철회, 드디어 고민이 사라졌네요.

Posted at 2017.06.16 22:15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 블로그에 쓴 BBQ치킨 관련 글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BBQ치킨 가격 상승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썼는데요.

BBQ 직원의 이메일을 받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BBQ 가격인상 철회 한다니 고민이 싹 사라졌네요.

어떤 일인지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구요?

지금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BBQ치킨 이야기는 지난 5월 21일 쓴 제 글이 발단이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BBQ치킨을 검색하면 1~2페이지에 노출이 되고 있었어요.

요즘 BBQ치킨이 가격을 올려 이슈가 되어서 많이 들어와서 보셨더라구요.





모바일에서는 위와 같이 2페이지에서 보이고,




피씨에서도 위와 같이 1페이지에서 보이고 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기준으로 말이죠.




그런데 이를 어쩌죠? 

BBQ치킨 본사에서 보셨나 봅니다.

그리고 8일전에 위와 같이 제게 이메일을 보내셨어요.

내용이 길지만, 요지는 글 공개를 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연히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왠만해서는 블로그 글을 잘 지우거나 수정하거나 하지 저로서는 조금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찌할까 어찌할까...이러면서 이메일에 답장이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을 했죠.




고민을 하던 중 오늘 BBQ치킨 기사를 보니 가격인상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거짓 기사인지 알았어요.

그래서 한번 보고 두번 보고 다시 한번 더 읽고 했어요.


BBQ치킨이 가격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까요. 

고민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약간 희열까지 조금 슬그머니 느끼기도 했어요.

꼭 제가 1인 시위해서 쟁취한 듯한 느낌까지 받았거든요.

어쩌면 고민했던게 풀려서 이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고민이 사라져 너무 홀가분하네요~ㅎㅎ

파리바게뜨 이물질 현명한 대처방법!파리바게뜨 이물질 현명한 대처방법!

Posted at 2017.06.11 17:4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친구가 경험한 황당한 일 들려드릴게요.

파리바게뜨 빵 구입했는데 이물질이 들어있었다네요.

친구가 깜놀해서 본사에 전화했데요.

친구가 알려준 파리바게뜨 이물질 대처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게 친구가 산 파리바게뜨 식빵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빵 먹어봤는데요.

일반 식빵과는 다르게요.

손으로 뜯어 먹어도 맛납니다.





그런데 식빵을 뜯기전에 뭔가 검정색이 보이더래요.

식빵 표면에 검정색이 있는데, 식빵 자체가 하얀색이라 금방 눈에 띄었다고...





자세히 보니까 뭔가 먹는건 아닌거 같고~





혹시라도 식빵이 가열이 많이 되서 불에 탄 것일 수도 있으니 열어서 봤는데요.

이게 빵 종류가 아니라 검정색 고무 또는 비닐 조각이었던 것.





손으로 늘려보니까 길게 늘어나는게 확실히 비닐이나 고무재질이 맞아서요.

친구는 바로 파리바게뜨 본사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어떻게 파리바게뜨 이물질 대처를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1.  파리바게뜨 본사에 전화 080-731-2027

전화는 9시부터 17시 30분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저도 들어서 정확하지 않으니 한번 더 확인해보세요.


2.  상담직원이 구입했던 지점에 방문해서 교환이나 환불을 하라고 할 것입니다.

여기서 두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지점에 방문해서 교환이나 환불하거나 아니면 모바일 쿠폰 받기!


3. 친구는 모바일 쿠폰으로 받기로 했어요.

구입한 곳까지 다시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답니다.

다시 가기도 귀찮구요.


4. 그런데, 모바일 쿠폰 받는게 더 나은 이유가 한가지 더 있어요.

위 식빵 같은 경우는 4000원이거든요.

모바일 쿠폰으로 1만원짜리가 왔다고 합니다. 구입한 가격의 2.5배의 환불을 받은 셈!

금액적인 부분 및 빵을 사러 간 수고, 거기다 정신적인 피해(?)까지 포함되어 그렇게 준듯 합니다.



즉, 파리바게뜨 이물질 현명한 대처방법은 상담직원 말을 듣지 말구요.

구입한 지점에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바일 쿠폰을 줄 텐데요.

말만 잘하면 2.5배는 물론 더 많은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 이물질 들었다고 너무 화내거나 흥분하지 마시구요.

현명하게 해결해보세요!!

물론, 파리바게뜨 빵 샀다면 먹기 전에 찬찬히 살펴보세요!

이물질 있다면 먹지 마시구요!!

흑자기업 하이디스 대만과 무슨 일이?흑자기업 하이디스 대만과 무슨 일이?

Posted at 2017.06.01 22:0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지인 만나러 간 광화문 근처~

동화면세점을 지나는데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구요.

흑자기업 하이디스 관련한 현수막이었는데요.

조금 흥미로우면서 색다른 정보가 있어서 한동안 지켜봤습니다.





여기가 동화면세점 빌딩~

참 높더라구요. 여기 빌딩이 다 높지만요.

이 건물 아래에 있으니 이 건물이 유난히 높게 보였습니다ㅋㅋ





지인과 일을 마치고 버스타고 일산 가는길~~~

일산에 요즘 자주 가요ㅎㅎ

요즘 일산 물을 조금 마시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버스 기다리다가 발견한 현수막이에요.

흑자기업 하이디스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 하이닉스로 봤어요ㅎㅎㅎ

하이디스는 처음 들어본 회사ㅎㅎㅎ





이 하이디스라는 기업이 대만이랑 무슨 문제가 있는거 같았어요. 

또 처음 안 사실은 대만 대표부가 동화면세점 건물 6층에 있다고 해요.

이들에게 항의하기 위해 이러한 현수막을 걸어놓은 듯 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대만에서 뭔가 대단히 잘못한듯 싶습니다.

물론, 이런 일은 쌍방의 이야기를 다 들어보는게 순리긴 하지만...

그래도 이것만 봐서 판단하기에는 뭔가 잘못된듯 합니다.

도대체 흑자기업 하이디스는 대만과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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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은 왜 아직도 있나요?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은 왜 아직도 있나요?

Posted at 2017.05.24 17:0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광화문 광장 갔답니다.

오랜만에 가서 이순신 장군도 보고~

세종대왕도 보고~ㅎ 새 정부 새 느낌도 느껴보고ㅎㅎ

그런데 아직도 세월호 천막이 있더라구요.

이거 왜 아직도 있는건지 의문이더라구요.





새정부도 들어왔는데 이전 정부에 있던게 아직도 있네요.

저는 없을 줄 알고 왔는데 있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없어져야 할 것이 아직 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았나 봅니다.





세월호 데모는 아닌거 같고, 세월호 천막?

이게 왜 여기 있어서 아름다운 광화문 광장의 풍경을 막는지...

이제 새정부도 들어왔으면 끝난 일 아닌지...

이게 아직도 있는건 지금 새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에게도 시위를 하는 것인지...

어떻게 이해를 해봐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노란 종이가 흩날리는게 마치 무당 굿 할 때 색종이 팔락거리는거 같아서 좀 보기가 안 좋아요.

세월호는 인양이 이미 되었고, 이제 시신 수습하고 있는데...

아직 여기 광화문 광장에서 이러는건 일이 잘 처리되길 바라서 그러는건가요?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관련해서는 안봤음 하네요.

세월호 말고도 우리 나라에 산재한 문제가 산더미 같은데...

차라리 여기에다가 일자리 전광판을 만들어놨음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미세먼지랑 오존 등 대기질 전광판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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