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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3 16: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2/01 12:5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adrick
    2012/02/01 08:45 [Edit/Del] [Reply]
    저어어엉말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을 남기네요^^. 잘지내시죠? 간혹 올라오는 글은 보고있었는데, 이렇게 안부인사 드리는건 오랜만이네요. 전 여전히 영어와 에세이와 씨름중입니다 -_ㅜ 다행이 좋은 친구들 만나서 도움을 받긴하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서, 제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지만 힘드네요. 이건 뭐 맨날 이곳에 와서 하소연만 하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 직장생활은 하실만한가요? 제 추측으론 이제 거의 1년 넘게 하고계신것 같은데, 제 친구놈도 몇일전 인턴사원들어가서, 사장님이 정직원 채용할테니, 졸업하자마자 바로 일하라고 했는데,ㅋ 이놈이 일이 너무 힘들어서 이걸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라 하네요, 다들 직장 초년생들은 힘든 것 같던데..
    에핑님은 아주 잘 수월하게 하고계실거라 생각됩니다 ㅋ 늦었지만 2012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제가 여기와서 이런저런 글도 보고 생각도 쌓고? 매부좋고 누이좋고 일석이조?ㅋㅋ
  4. 2012/01/31 09:0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1/26 11:07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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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나가는사람
    2012/01/19 14:25 [Edit/Del] [Reply]
    백화점 직원들의 착각이란 글을 지나다가 우연히 읽게된 사람입니다.
    글쓴이가 겪은 일화등을 통해 참 속상하셨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글을 읽다가 글쓴이 또한 착각에 빠져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글쓴이 눈에는 백화점 직원은 월세를 사는 사람 주제에 돈을 쓰러나오신 소비자님을 무시하는 상식이하의 여성이라고 못 밖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글쓴이가 겪었듯이 친절하지 않고 매너없는 직원도 있지만 백화점 직원 모두가 그러한 것은 아닐겁니다.
    월세, 전세, 자가 와 상관없이 모두 자신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근로자 들이며,
    생활을 위해, 혹은 꿈을 위해 일을 하는 근로자들인데.....
    가진것 하나없이, 월급도 적은 주제에, 눈만 높아져서 마치 자기가 명품인냥 하는 백화점 여성 직원이라는 생각을 전제하에 글은 쓴 것은 좀..아니 많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londonpointer.com BlogIcon 에핑그린 2012/01/20 06:29 [Edit/Del]
      물론, 매너없는 직원도 있지만, 친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자기가 명품인양 착각하는 직원도 있을 수 있고, 그저 열심히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글에서 어느 것도 전제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매너없는 직원 그리고 자기가 명품인양 착각할 가능성이 큰 직원에 대해 글을 쓴 것뿐입니다.
  7. 2012/01/19 01:1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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