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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퀸 메리, 런던 대학교(Queen Mary, London): 학교는 좋아졌지만, 그 지역은... (14) 2011.01.08
  2. City University: 비지니스를 배우고 싶다면 여기로 (11) 2011.01.08
  3. 런던에서는 어느 대학교가 좋을까 (2) 2010.01.18

퀸 메리, 런던 대학교(Queen Mary, London): 학교는 좋아졌지만, 그 지역은...퀸 메리, 런던 대학교(Queen Mary, London): 학교는 좋아졌지만, 그 지역은...

Posted at 2011.01.08 17:45 | Posted in 영국★대학교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1. 위치: Mile End, London 외 4곳

 

2. 학생 구성(추정): 남자: 52% 여자: 48% 학사: 80% 석사 이상: 20% 영국인: 76% 외국인: 24%

3. 학생 수: 15000명(2007년)
 

4. 도서관: 메인 도서관은 마일 엔드 캠퍼스에 있음. 도서량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찾는 책이 없다면, 런던대학교의 일원으로서 Senate House 도서관도 이용 가능. 최근에는 일부 명문대에서만 실시하는 시험 기간 동안의 24시간 도서관 운영을 시작했음.

 

5. 스포츠센터: 헬스장, 스쿼시 코트, 사우나, 스누커 룸 등이 캠퍼스 내에 배치, 여성 전문 헬스장도 배치하는 센스도 발휘했음. 런던 동남쪽 치즐허스트(Chislehurst) 지역에 축구, 크리켓, 럭비 등을 할 수 있는 운동장 소유. 마일 엔드 캠퍼스에서는 하키와 넷볼도 할 수 있음. 스포츠 시설은 아주 다양하고, 대학간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음.


6. 학생들에게 학업과 관련 전문적인 상담을 해줌.


7. 대학 등록금(클릭): 학사 전공에 따라 9500파운드(2000만원)에서 15000파운드(3000만원) 정도. 인문대가 가장 싸고, 그 다음 이공계, 제일 비싼 곳은 치대나 약대 쪽. 석사도 학사와 비슷함.

8. 학교 출신 유명인: 특별히 내가 아는 유명인은 없음. 유명인 리스트(클릭)


에핑그린의 코멘트

퀸 메리(Queen Mary)는 런던대학교(University of London)의 일원으로서 이름이 아주 예쁜 대학입니다. 개인적으로, 학교와 그 지역에 대해서는 익히 들었고, 또 런던에 살면서 가끔 이곳을 지나쳐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어 어느 정도 감이 오는 그런 대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 학교 웹사이트를 둘러 보는데, 좀 허위 정보가 있더군요.

특히, 퀸 메리의 메인 캠퍼스라고 할 수 있는 마일 엔드(Mile End) 캠퍼스에 대해, "Mile End Campus is a distinguishing feature of the College and is a pleasant surprise for visitors. It is a peaceful, secure and friendly environment only a few yards from the bustle of Mile End Road"라고 표현을 했더라구요. 간략히 요약하자면, 마일 엔드 지역을 평화롭고 안전하며 환경 친화적이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말은 100% 틀린 말입니다.

이 지역 범죄율을 보면 평화롭다거나 안전하다고 느낄 수는 없을 것이며, 또, 마일엔드 지역이 환경 친화적인 곳이라면, 사우스켄싱턴(South Kensington) 같은 곳은 지상 최대의 천국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위와 같은 학교측의 설명은 학교를 좀 더 나아 보이게 해서 학교 혹은 그 지역을 잘 모르는 학생들을 현혹한다고 밖에 설명이 되지 않네요. 두번째로 큰 캠퍼스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채플(Whitechapel) 캠퍼스도 마일 엔드 지역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또, 퀸 메리는 약간의 열등감도 많이 느끼는 듯 합니다. 영국 언론들의 학교 평가에서 영국 명문 대학교 그룹인 러셀 그룹(Russell Group)의 대학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특히, 같은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London) 일원인 킹스컬리지(King's College)와도 비교해도 자신들이 우위라는 논리를 강하게 펴고 있더군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를 곧이곧대로 믿겠지만, 저는 퀸 메리가 너무 강조를 함으로써 강한 부정의 모순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최근 퀸 메리가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것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2008 RAE(Research Assessment Exercise)에서의 성적이 가장 향상된 학교로 선정이 되었고, 전통적으로 언어학(Linguistics)은 아직도 강세를 보이고 있죠. 그 외 지리학(Geography), 법학(Law) 등의 리서치 퀄리티도 아주 향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긴 해도, 퀸 메리가 그렇게 기고만장할 때는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런던의다른 대학들(IC, LSE, UCL, King's, SOAS, 로열할로웨이)보다 리서치가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고,  학생 입학 수준도 이들 중 가장 낮습니다. 만약, 학생 입학 수준이 낮더라도 교수의 티칭으로 위 비교 대학들보다 월등한 학업 성적을 받는다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다고 생각되네요. 요지는 더 발전을 해야 명문대의 반열에는 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London)라는 대학 이름의 이점을 가장 많이 받는 대학교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지만, 4000억원의 투자로 캠퍼스 시설 투자가 대대적으로 이뤄졌고,  Beijing University of Posts and Telecommunications와의 학교 연계 프로그램 등 국제적으로도 큰 노력을 하고 있는 대학교인 만큼 그들 스스로가 알리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주는 대학교가 조만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ile End 캠퍼스 전경.

eppinggreen@londonpointer.com


City University: 비지니스를 배우고 싶다면 여기로City University: 비지니스를 배우고 싶다면 여기로

Posted at 2011.01.08 17:43 | Posted in 영국★대학교

City University, London

 

1. 위치: the City, London

 

2. 학생 구성(추정): 남자: 48% 여자: 52% 학사: 74% 석사 이상: 26% 영국인: 81% 외국인: 19%

3. 학생 수: 21410명(2008)
 

4. 도서관: 2개의 메인 도서관과 작은 전공 도서관 2개가 있음. 자료는 많으나, 시험 때만 되면, 공부 공간이 부족함. 즉, 학생 수에 비해 도서관이 작음.

 

5. 스포츠센터: 킹스컬리지와 운동장 공동 소유. 스쿼시 코트, 헬스장, 수영장 보유

 

6.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음.


7. 대학 등록금: Cass Business School 학사는 11000파운드(2200만원), 대학원 평균 18000파운드(3600만원) 정도. (조사는 안해봤으나, 다른 인문계는 이보다 싸지만, 이공계는 이것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싸다고 사료됨)
 

8. 학교 출신 유명인: 스텔리오스(EasyJet사장) 그 외 다수(클릭)


에핑그린의 코멘트

City University(시티 대학교)는 런던의 City of London지역에 위치한 대학교입니다. 런던에 있는 대학교 중 런던대학교(University of London)에 속하지 않은 대학교 중 하나이며, 런던에 속하지 않은 대학교 중에서는 가장 명성 있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Cass Business School(카스 비지니스스쿨)은 시티 대학교 안에서 가장 많이 지원해주고 있고, 그 결과 현재 가장 큰 명성을 얻고 있는 분야입니다. 다른 전공에 비해, 유난히 비지니스 스쿨이 발달되어 있는 불균형이 있지만, 비지니스 전공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대학교임은 틀림없습니다.

카스비지니스 스쿨이 위치한 City지역은 역사적으로 런던의 상업 중심지였고, 캐너리워프(Canary Wharf)지역과 치열한 경쟁이 일고 있지만, 오랜 역사때문인지 아직까지는 City 지역이 런던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학간의 정보 공유가 활발하고, 강의 조차도 가장 최신의 자료를 이용하고자 하면서 취업에 보다 포커스를 맟춘 수업을 합니다. 그 명성에 힘 입어, 시티 대학교를 나온 영국인은 자국내에서 취업이 잘되는 편이라고 하며, 비지니스 스쿨 도서관과 강의실 건물은 최근 새로 지어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 런던대학교에 속하지 않아 여느 런던대학교 학생들이 누리는 혜택을 얻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티 대학교의 제 친구는 시험기간 때만 되면, 공부할 자리가 없다며 저의 학교에 와서 공부하곤 했습니다. 한번 시티 대학교에 들어가 볼 기회가 있었는데, 시험기간 때 정말 공부할 공간이 하나도 없더군요. 참고로, 시티대학교 학생들도 여느 런던대학교 도서관에 직접 등록을 하면, 도서관 이용카드가 부여되고 또 일정 기간동안 이용 가능합니다.

또, 시티 대학교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위에서 말한 불균형에 있습니다. 카스에 너무 집중된 나머지 다른 전공 분야는 영국 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이죠. 영국 사람들을 비롯 영국 유학에 관심 있는 한인들도 시티하면 카스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시티 대학교의 계획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카스 외에 다른 전공 분야의 투자가 늘어나면, 좋은 종합대학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지니스 분야 말고, 굳이 괜찮은 전공을 꼽으라면, 법학과라고 생각되네요. (2009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영국 비지니스 스쿨 랭킹 2위 등 비지니스 스쿨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시티대학교 종합 랭킹은 50위 정도)

비지니스 스쿨과 다른 전공의 학비 차이만큼 다른 전공의 대학교 건물들은 낡고 강의실도 작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무슨 감옥의 독실 같은데서 세미나도 했다고 푸념하기도 하더군요. 또, The City 중심에 위치한 비지니스 스쿨 외에 다른 학과는 The City의 외곽으로 떨어져 있어 상업의 중심지라 불리기에는 다소 모자란 곳에 위치한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위치한 대학 빌딩 주변은 다소 안전성이 떨어지기도 하죠. 밤에는 어두운 골목도 많고, 사람도 많이 다니지 않는 곳도 있어 여성분들에게는 위험하기도 합니다. 또, 아직까지 학생회 (Student Union)가 크게 발달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학생 복지가 다소 미약한 것도 사실입니다.

학생 비율에서 드러나듯이, 대학원 학생의 비율이 아주 적습니다. 이것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리서치를 중요시하는 영국 대학교의 특성과는 다소 상반되고 있기에, 이것이 시티대학교 명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죠. 또, 대부분의 대학원생은 역시 카스비지니스 스쿨의 MBA나 다른 Finance 전공 관련이 주를 이뤄 시티대학교는 거의 비지니스 스쿨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학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합대학교로서의 시티대학교는 별로지만, 카스 비지니스 스쿨만 보면, 명성, 시설, 취업 등을 모두 만족시키는, 런던에서 비지니스를 배우기 위한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대학교라고 생각합니다.


College Building                                                                               


Cass Business School                                                                           

eppinggreen@londonpointer.com
 


런던에서는 어느 대학교가 좋을까런던에서는 어느 대학교가 좋을까

Posted at 2010.01.18 17:26 | Posted in 영국★대학교

우리 나라 서울에 대학교가 많듯이, 런던에도 대학교가 여럿 있습니다. 오랜 전통으로 중세 시대에 세워진 대학교에서부터 최근에 대학교로 업그레이드된 신생 대학교까지 지금 그 수는 40개가 이른다고 하네요. 그 중 런던대학교(University of London)란 기치 아래 19개의 컬리지가 있습니다.

최근, 임페리얼 컬리지(Imperial College)가 런던대학교에서 탈퇴하면서 독자적인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LSE(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도 임페리얼과 함께 탈퇴할 움직임을 보였지만, 아직까지는 완전한 탈퇴는 아니고, 졸업생들에게 어느 명칭으로 졸업장에 명시할 지 그 선택권만 준 상태입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그럼 런던의 빅3 대학교가 어떤 개성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임페리얼 컬리지(Imperial College)

IC는 공대 전문대학교(우리 나라 전문대 개념과는 많이 다릅니다)입니다. 공학계열, 약학, 자연과학, 이과 쪽의 전공만을 가진 순수 공대였는데, 불과 5년 정도 전에 임페리얼이 가진 공학 수학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비지니스 스쿨을 열었습니다. 금융, 회계, 경영 등을 바탕으로 MBA 전공과 석사 수업을 제공하고 있죠. 비지니스 스쿨의 오픈으로 공대에 집중된 다소 칙칙한 분위기가 밝아지고 있고, 이것은   IC 안팎으로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IC가 런던대학교를 탈퇴하겠다는 자심감은 이 비지니스 스쿨의 오픈으로 좀 더 종합대학으로 다가섰다는 것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죠.

IC의 강점은 오랜 공대 계열의 전문화로 영국은 물론 세계에서도 최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는 점입니다. 각종 랭킹에서 IC는 수위권을 다투고 있고, 2010년 더 타임즈에서 IC는 영국내 3위, 세계 5위로 평가받았습니다.

임페리얼 컬리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영국과 세계 랭킹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더 부러운 점은, 권위 있는 교수와 능력 있는 수재들만 모이는 이곳은 런던에서 가장 비싼 황금 땅(South Kensington) 위에 위치해 아주 좋은 환경에서 공부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조용한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고, 왕실 정원이 딸린 녹색 지대(Hyde Park)와 런던 번화가와 가까운 접근성 등으로 IC에 다니는(일하는) 사람들은 복 받은 것이 틀림없습니다.

LSE(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
LSE는 사회과학분야 전문대학교입니다. 사실, 대학교보다는 전문대학원이라고 말해도 크게 무방할 정도로 리서치도 뛰어납니다. 리서치 분야는 주로 경제학, 재무학, 법학, 정치학, 사회학 등 주로 영국 정부가 필요로 하는 곳에서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LSE가 영국 정부로부터 Funding을 받고 연구를 하는 것과 큰 관련이 있죠. 

이런 리서치 중심의 대학교 분위기에 노벨상도 많이 나왔습니다. 총 15개의 노벨수상자가 나왔는데, 지금껏 LSE를 거쳐 간 졸업생, 교수(임시 교수 포함), 혹은 교환학생 등까지 포함하면, 이 보다 훨씬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궈 놓은 명성에 비교하면, 최근의 LSE 랭킹은 다소 하락세에 있더군요. 이에 대해, LSE 학장이나 졸업생들은 객관적인 학교 퀄리티가 떨어진 것이 아니라고 입을 모으며 내년 랭킹을 기약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세하고 다양한 LSE 영국 랭킹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LSE의 위치는 런던 중심가에 있습니다. 탬즈강변 위쪽에 위치해, 가까이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 홀본(Holborn) 등이 있어 공부에만 전념하기엔 다소 번잡할 수 있는 그런 위치죠. 자기가 약간 도시적인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아주 만족할 지 모르지만, 영국의 광활한 들판을 품은 그런 대학 캠퍼스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크게 실망할 것입니다.

UCL (University College London)
UCL은 런던 대학교의 대표 대학교입니다. 그냥 런던대학교하면 UCL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죠. "너 런던대학교 나왔어" 물어보면, "응"이라고 대답했다면, UCL 나온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대표 이미지는 UCL이 종합대학교를 일찍히 구축했고, 그 다방면에서 좋은 성과를 일궈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UCL은 법학, 경제학, 건축학, 약학 등이 아주 유명하죠.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녔다는 점에서 옥스브릿지와 견줄 수 있는 런던 대학으로 평가되고 있고, 영국 외의 국가의 유학생들에게는 '런던'이란 이점 때문에 UCL을 옥스브릿지보다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지난 10년간 다른 나라에서 인용한 영국 내 대학교 논문 참조수도 옥스브릿지를 제치고 UCL이 1위라고 하네요. 즉, UCL은 영국 밖에서 학생이면 학생, 교수면 교수, 그야말로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UCL이 어떻게 평가받는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학교 위치는 LSE와 그리 멀지 않습니다. LSE를 기준으로 북쪽으로 쭉 올라가면 버스 세네 정류장 뒤에 있죠. UCL이 있는 근방에는 다른 컬리지들(영어학교 포함)도 많아 캠퍼스 분위기가 듬뿍 느껴지는 곳입니다. 

세 학교(IC, LSE, UCL)의 공통점

1. 런던에 있는 대학교로 뛰어난 명성
2. 한국의 상위 대학교보다 들어가기 쉬울지는 모르나 졸업하기는 어려운 대학
3. 대학 자체 리서치가 좋아 영국의 각 분야의 브레인 역할을 하는 대학
4. 100개 이상의 다른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대학
5. 학생 복지가 좋아 학생 생활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대학
6. 영국에서 학비가 가장 비싼 대학군에 속해 있는 대학
7.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대학
8. 영국 내 취업이 상대적으로 잘 되는 대학
9. 졸업생 동문회가 국제적으로 활발한 대학
10. 영국 내부적 문제 뿐 아니라 국제적 문제에까지 적극적으로 나서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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